메뉴
brunch
팔로잉
29
명
닫기
팔로잉
29
명
이지속
중앙대 문예창작과 석사수료, 쓰고 싶은 글을 씁니다.
팔로우
기자A
왜 같은 환경에서도 다른 선택을 하는 사람이 만들어질까? 한 사회 구성원끼리 이다지도 말이 통하지 않는건 왜일까?를 자주 생각합니다.
팔로우
이보나
씀으로써 작가가 되는 사람, 거짓말과 진실을 오가는 사람, 픽션과 팩트 어딘가에 있는 사람, 결국 아무것도 아닌 사람. leebona@kakao.com
팔로우
정지음
싫은 것들을 사랑하려고 글을 씁니다. jeeummj@gmail.com
팔로우
changmagazine
청년들의 자유로운 인문학 토론장 '창(窓)'입니다. 청년들의 이야기가 창을 통해 세상으로 나올 때, 좀 더 살기 좋은 사회가 만들어진다고 믿습니다.
팔로우
박정훈
<친절하게 웃어주면 결혼까지 생각하는 남자들>, <이만하면 괜찮은 남자는 없다>를 썼습니다. sometimes87@naver.com
팔로우
이자연
안뇽 에디터 이자연입니당 뿌류뿡뿡~! 페미니즘을 기반으로 칼럼, 대중문화 비평, 인터뷰, 수필을 씁니다. @beyournature
팔로우
영화평론가 홍수정
영화평론가. 하지만 넷플릭스, 유튜브, 밈까지 모조리 좋아한다. INFJ, 가끔 INFP.
팔로우
박현우
분야 가리지 않고 쓰는 헛똑똑이 글쟁이 funder2012@gmail.com
팔로우
해길
7년간의 미국 생활로 제 삶이 망했다고 생각했지만, 망한 삶도 삶의 일부였음을 받아들이고 비관에서 헤어 나오려고 합니다.
팔로우
Sol Kim
미국에서 자폐를 가진 아들와 함께 살아가는 이야기, 한국&미국의 사회인야구, 연극 등 다양한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팔로우
Lemon Tree
이곳을 다시 일구기 위해 묵은 글들을 내렸습니다. 묵정밭이 된 이곳을 여전히 찾아와 주시는 작가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팔로우
남정은
웬만한 사람
팔로우
호박마차
잘 놀아야! 잘 큰다!
팔로우
이미정
이미정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아무도
오래 쓰고 싶은 사람
팔로우
신민경
신민경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세영
세영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호롤로로
지망생. 그런데 무엇을 지망하는 걸까?
팔로우
까칠한 여자
'처음처럼' 그 마음 잊지않겠습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