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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혜성
기자,교수, 필라테스 강사. 다양한 삶을 거쳐 결국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길에 서게 되었다.‘몸이 마음을 만들고,마음이 곧 몸을 만든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필라테스 스튜디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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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무
말레이시아에서 근무하는 30대 열무의 주재원 이야기입니다. 휴직한 남편과 함께 말레이시아에서 지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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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의 봄동이
유목민에서 정착민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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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내일
하고 싶은 것 많고 보고 싶은 것 많은 언제나 청춘인 건축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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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첩엔머스타드
한국과 미국에서 건축을 공부했습니다. 매주 뉴욕의 건축물을 하나씩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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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훈
Half-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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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열 여행감독
'어른의 여행'을 디자인하는 여행감독. '길 위의 살롱'을 만들어가는 여행을 기획 중. 어른의여행클럽/트래블러스랩을 조직해 활동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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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덕 위의 건축가
일하면서 글도 쓰고 대학에서 가르치기도 합니다. 철학책과 시를 읽으면서 망치질도 합니다. 벗이 오면 요리를 하고 락을 들으면서 술을 마십니다. 아직까지는 고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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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민
일본어 선생님이 될 줄 알았는데 어쩌다보니 사업을 하고 있어요. 일본에서 지낸 경험들을 브런치와 개인 블로그(HMstory.net)에서 공유하는 중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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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Way
일상을 공유하고 추억을 기록하는 My Way 입니다. 과학고와 카이스트를 졸업한 아들의 교육법을 기록하고, 30년지기 친구같은 부부의 일상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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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드레킴
왕드레킴의 브런치입니다. 13년 동안 아들 둘과 여행한 이야기 그리고, 앞으로도 계속될 가족여행을 함께 나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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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눈길
특목고에서 20년 넘게 입시를 지도합니다. 대체될 수 없는 질문력을 갖춘 주체로 성장하는 길을 돕는 노하우를 나눕니다. 컨설팅에선 가르쳐주지 않는 구체적인 방법들, 함께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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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마스쿠스
만번을 접어 만드는 다마스쿠스 검처럼, 접히고 단련 되가는 여정이야기. 서울에서 태어나 어쩌다보니 2016년부터 파라과이에 살고 있습니다. 다중적인 모습도 껴안으며 다독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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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희
계절 품은 정원을 가꾸고, 그림을 그리며,친구 같은 남편과 잔잔한기쁨을 걸으며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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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손내밥
한식을 사랑하고 요리합니다.딸이 갑작스럽게 급성백혈병(ALL) 진단을 받은 후,딸을 위한 맞춤 요리에 전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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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교육연구소장 이강렬 박사
'큰 꿈 키우는 작은 대학들' 등 교육 서적 7권을 쓴 교육전문가. 가난하다고 꿈조차 가난할 수 없다. 경제적으로 어려우도 얼마든 해외유학의 길이 있다. 그 길을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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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런 후후작가
나의 글쓰기 교실 / 前 초등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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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여행자
삶과 문화 사이의 여행. 대구사는 서울남자. 짧은 글의 손바닥 에세이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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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아
‘그림으로 디자인하고 글로 색을 입히다’ 호주에 살고 있는 북디자이너, 일러스트레이터, 그래픽 디자이너, [근아]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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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월안
세상 이야기에 조금 아주 조금 철학을 입혀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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