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덤덤
덤덤한 일상을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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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돈균
문학평론가. 일상비평가. 사회디자인학교 미지행 총괄디렉터. 《순간의 철학》《코끼리를 삼킨 사물들》 《사물의 철학》 《사랑은 잠들지 못한다》《예외들》등 여러 책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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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생각
고독이 명랑하게 느껴질 때 침묵이 사유로 반짝일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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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훈민
현 기자 전 대우인터내셔널 상사맨 www.facebook.com/choihun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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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집
내가 밝힌 만큼만 알고 계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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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다른 역할
일을 하고, 여행을 시도하고, 사진을 반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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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rish
에세이와 글쓰기 좋은 질문이라는 책에 있는 항목을 랜덤으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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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스
어디에도 들어맞지 않는 나는 영원히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내가 알 수 있는 것과 알 수 없는 것, 본 것과 보지 못한 것, 그 간극에서 벌어지는 기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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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댐
어설프게 살면서 느끼는 그날의 소감. 자정 무렵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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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루
여행을 영화처럼 합니다.글도 쓰고 번역도 좋아합니다. 그리고, 사진도 찍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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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카
저를 위로하는 말이 당신에게도 위로가 되길 바랍니다. 계속해서 누군가를 위로하고 싶습니다. 사랑없이 삶은 이어질 수 없으니 제가 느끼는 사랑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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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k 록
건강하게 숨쉬며 살기 위해 좋아하는 걸 하고 있습니다. 글쓰고 요가하고 여행하며 살아가는 이야기를 적고 있습니다. 하고 싶은게 많이 남아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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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 Two become Three
연애 11년차, 결혼 3년차, 딸바보 1년차. 사랑, 육아, 건강, 일, 그리고 삶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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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사라
오랜 브런치 공백기. 유언을 쓰기 시작하면서 다시 찾아왔습니다. 이곳에서는 자전적 이야기가 대부분입니다. [ 섹스칼럼니스트, 기자,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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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욱
주로 사진, 때때로 여행. 여행에세이가 대부분이지만 그렇지 않은 글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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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wrts
책《담대한 낙관주의자》《글, 우리도 잘 쓸 수 있습니다》《오래 머금고 뱉는 말》《오후를 찾아요》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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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균
영화를 보고, 음악을 듣고, 사진을 찍고 그것을 글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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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민
여행하는 마음으로 하루를 기록합니다 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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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불구하고
손수현. 글이 있어 먹고사는 카피라이터이자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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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바이킹
일하고, 다니고, 겪고, 생각하고, 말하고, 씁니다. 고민에세이 《왜 힘들지? 취직했는데》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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