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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해
걷기, 시 쓰기와 소설 읽기를 좋아하고 일상을 사진과 글로 남기는 것을 즐깁니다. 마음이 감당할 수 없을 만큼 어려울 때도 글쓰기가 가장 좋은 친구가 된다는 믿음을 갖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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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선
허공에 흩어지는 순간들, 흘러가는 시간과 교차하는 생각들. 사진으로는 담을 수 없는 감정과 느낌들을 부여잡기 위해 씁니다. 담아 낼 수 있는 곳이 이 활자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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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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