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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지
건강한 삶을 지향하는 미래의 철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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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20대에 남성지 기자, 30대엔 평범한 직장인이 됐습니다. 젊은시절 연애에 미친 연미새, 부모님께는 불효녀. 지금은 제법 정신을 차려 글로 과거를 청산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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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미
대학교 때 간 미국 켄터키 주 교환학생을 통해 난생 처음으로 비행기를 탄 후, 미국에서 승무원이 되며 한 달에도 수십번 미국 여행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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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 문과생
지극히 평범한 사람의 고상한 척 프로젝트입니다. 평범한 사람이라 나눌 수 있는 이야기를 끄적이며 고상하게 인생을 대해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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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정원
두 아이와 반려견을 키우는 아줌마. 오래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새로운 분야에 관심이 생겨 다시 배움을 시작했습니다. 일상에서 느끼는 감정들을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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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o Hwang
연명하기보다는 잔존하기를. 지금 당장의 퀴어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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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UN
예측불허한 삶이 그저 순풍을 타고 흘러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필명을 ‘슌’(順, 순할 순)이라고 지었습니다. 《약한 게 아니라 슌:한 거야》외 다섯 권의 책을 쓰고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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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카
아는 척 해보지만 아는 것 하나 없어서 물음표로만 말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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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
비정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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