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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헌
감각의 경계에서 텍스트의 해체가 선행된다면, 모든 이야기는 어떻게든 소비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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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노트
대한민국의 前 공시족, 現 공시포기족. 약 4년간의 수험 생활을 보내고도 합격 목걸이를 목에 걸지 못했다. 그 4년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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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지
때때로 여행하며 글밥 먹고 사는 길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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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자
어제보다 더 나은 삶을 위한 서비스를 기획하고 또 연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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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디
우디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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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던트 비
AI (Animal Intelligence) 7부작은 공부를 진지하게 시작하게 된 동물들이 AI, 삶 그리고 우리의 미래에 대해 고민하는 모습을 담은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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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준
사진스튜디오를 하고 있습니다. 친구같은 아내가 있습니다. 두 아이의 아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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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심리평론가
예술작품 속 무의식을 읽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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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리솔
에세이, 책, 로맨스, 판타지, 심리, 성장, 여성의 이야기 #로맨스 #판타지 #현대소설 #심리학 #여성의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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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심플
디자이너로 일한 지 20년. 신입으로 시작해 미드레벨, 팀 리딩을 거쳐 지금은 대학 교수로, 학생들과 함께 디자인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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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
창문을 두드리는 빗소리 같은 글을 만들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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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민
할머니도 이해할 수 있도록 쉽게 쓰려고 노력합니다. 독자들이 빠르게 읽을 수 있도록 짧은 문장을 지향합니다. 아모레퍼시픽에서 디지털 마케터로 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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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승주
임승주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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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서윤
허서윤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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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정
인정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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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아범
초등학생 때부터 아나운서를 꿈꿨던 소년. 2012년부터 종교방송국에서 프로그램을 진행, 제작하는 남자. 2023년부터 가족과의 기록을 남기는 크리에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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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팥
평범한 직업인. 어제, 오늘, 내일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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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nst Yul
나도 그랬고, 나 역시 그럴 수 있는 디자이너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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