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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쓸쓸하지도 외롭지도 않지만 위로가 필요한 어느날의 당신에게 닿는 이야기가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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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아리 팀장
출판업계 종사자. 이 블로그에는 삶, 일, 경제, 나라에 대한 생각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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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j P
to rememb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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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
낭만 있게 살아가기 위해서는... 아무래도 글을 써야겠어요. 어느 날 IT 엔지니어가 되어버린 문학 청년의, 부치지 못한 커밋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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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igh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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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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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순
순간적으로 감성으로 글을 쓰고있는 마음만은 소녀입니다. 고양이들의 일상과 시를 적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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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Dong
봄동의 그림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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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영
10년차 콘텐츠 기획자. 군더더기 없는 기획안을 쓰듯 아이의 환경을 심플하게 큐레이션 합니다. 그렇게 살며 흘러가는 마음들을 잃어버리지 않기 위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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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편 속에 담아보려한 인연에 대한 처음과 끝의 과정 그리고 그 후, -인스타그램 계정 : hanpy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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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
평화와 사랑스러움, 사랑스러움과 아름다움, 혹은 아름다움과 평화 사이 어딘가에 존재하길 바라며- 오늘을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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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n
글을 쓰지만 글로 먹고 살진 않습니다 흙을 파 먹고 글을 씁니다 "먹고 산다는 것" 그것 보다 중요한 것을 찾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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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산
평범한 회사원입니다. 틈틈이 걷고, 걸으며 생각하고, 생각한 걸 씁니다. 글을 읽고 조금이라도 위로가 되셨으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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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유나
사소한 순간에도 마음의 결이 있습니다. 그 결을 따라, 마음의 온도를 기록합니다. ( 유치해도 결국엔 감성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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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빈
에세이와 시를 쓴다. 영어 이름은 bart. 취향존중 에세이 <이까짓, 민트초코>를 출간했다. 딩크족이지만 아이들을 좋아한다. 조카 바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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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는순간
"일상에 펼쳐지는 그 순간을 담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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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소소
캘리그라피, 글 그리고 코드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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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강남
무엇이든 보고 듣고 말하는 것을 즐겨함, 새로운 것에 눈과 귀를 열고 다님, 관심 있는 분야를 찾아 이야기하는 것을 좋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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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VER
우리 영혼이 나아가는 모든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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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민씨
써낸 글만큼 살아낼 수 있길 바라요. 그만큼 같이 잘 살아가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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