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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태
작가 김경태의 브런치입니다. 책을 통해 세상을 알아가고 글을 통해 사람들과 소통합니다. 읽은 책이 늘어갈수록 생각은 무르익고 쓰게된 글이 늘어갈수록 사상은 유연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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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스
이별이 두려운 데 할 수 있는 건 글쓰기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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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서율
도서 ‘우아한 태도가 가장 강력하다’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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츤데레
글과 글씨로 차가운 반성과 따스한 위로를 전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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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
셰익스피어가 그랬다. 장미라는 이름을 바꾸어 불러도 향기는 그대로 남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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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도연
사회와 문화를 연구하는 일을 본업으로 삼고, 조향과 감각을 다루는 일은 부업으로 합니다. 경험과 감정의 언어를 잇는 쉬운 글쓰기를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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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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