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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림과 떨림
책과 커피와 풍경을 좋아합니다. 일상을 품은 글이 누군가에게 위로와 울림으로 다가가기를 바라며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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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균
수영과 등산 그리고 와인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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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규의 철학흥신소
글을 짓고, 철학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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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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