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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긍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합니다. 뭐든 부딪혀 보면 될 것 같은 무모함과 시작하면 끝까지 해낼 것이라는 저에 대한 믿음으로 어찌어찌 삶을 꾸려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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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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