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8
명
닫기
팔로잉
8
명
혜화동오로라
대학에서 연극영화를 전공했다. 4학년 때 교생실습이 계기가 되어 아이들을 가르치는 일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방문교사로 일했으며 배우와 극작활동을 했고, 브런치 작가이다.
팔로우
최송목
프로그래머로 일하다가 경영자로, 경영자에서 글쓰는 작가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존재의 본질에 대해 관심이 많습니다.
팔로우
흔희
<회사는 나를 책임져주지 않습니다> 저자. 함께 성장하는 보통사람. 공감으로 위로하는 글을 씁니다. (매주 업로드)
팔로우
김혜령
작가, 상담심리사. 저서 <내 마음을 돌보는 시간>, <불안이라는 위안> , <이게, 행복이 아니면 무엇이지> slow_re_mind@kakao.com
팔로우
조매영
가정 폭력에 노출 되었던 '나'와 백혈병 투병을 했던 '나'가 만나 현재의 '나'가 되었습니다. '나'에 대한 이야기를 씁니다.
팔로우
스티브 고
할많하않 영린이를 위한 바블링(Babbling) 영어
팔로우
스테르담
직장인, 작가, 강연가의 페르소나를 쓰고 있습니다. '강한 영향력을 나누는 생산자'의 삶을 지향합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