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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인생이 이렇게 재밌는 거였어?" ☞ 직장에 다니다 암을 겪고, 은퇴한 뒤 전원 주택을 지어 두 집 살림을 꾸리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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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리쌤
브레이크에듀 유학원 토론토지사를 운영하며 20년째 유학 교육 현장을 지켜오고 있습니다. 학생의 가능성을 믿고, 스스로 성장할 수 있는 교육 시스템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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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DPT
영국 물리치료 박사의 여정을 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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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선
인생의 한 계절을 작업실에서 그림을 그리다, 세상이 궁금해 작업실을 뛰쳐나온 늦깍이 어반 .그림에 말거는 까마득한 기억의 소환,재생,확장되는 생각들..그림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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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u
취향 껏. 나답게. 자유로울 것. lalatin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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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화동오로라
대학에서 연극영화를 전공했다. 4학년 때 교생실습이 계기가 되어 아이들을 가르치는 일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방문교사로 일했으며 배우와 극작활동을 했고, 브런치 작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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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요
강사 • 커리어 코치 • 자기 돌봄 콘텐츠 크리에이터 ✦ 당신의 경험이 강의 콘텐츠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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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쌤
미국 고등학교에서 12년째 수학을 가르치고 있는 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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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수
사춘기 아이를 키우며... 전업주부와 워킹맘 그 어중간한 경계 어딘가에서 헤매고 있는 일상의 기록. <스텝이 엉키지 않았으면 몰랐을>, <엄마가 필요해>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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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장밥
추억 맛집, 맛집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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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누나
잘 먹는게 인생의 화두, 승무원 6년 비행 동안 소소한 집밥 차려 먹이기 좋아하던 누나는 사직 후 프랑스 파리에서 요리를 배웠습니다. 현재는 아들 육아 전념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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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라희
직장 생활인과 작가의 경계를 오고 가며 한 개인이 자신의 선택으로 어디까지 성장해 나아갈 수 있는가를 실험하며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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덱시
매일의 루틴, 글쓰기, 화이트 와인 홀짝이기, 고마농 눈꼽 떼주기, 아름다운 문장들을 좋아하며, 남편 연이와 마주앉아 대화할 때가 제일 재밌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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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롱
마드리드에서 쌍둥이를 키웁니다. 부캐는 르 꼬르동 블루 제과 과정의 학생입니다. 슬픔도 환희도 글로 남겨두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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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경
뭐라도 씁니다. 남편과 아이와 고양이들과 별 일 없이, 어린 시절에 불우했잖아 하면 남들이 웃을 정도로 잘 살고 있습니다. 살아왔고 살아가는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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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쌤
요리와 음악을 사랑하는 호기심 많은 잡역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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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영
늘 많은 일을 겪어내고 엮어내는 사람. 중요한 것은 산책하는 삶, 자유로운 생각,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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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로칼랭
방송작가입니다. 아주 잠시라도, 친구를 위한 '감정의 쓰레기통'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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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대학 박교수
미국 유명 사립대학교에서 연구하고 강의하는 박교수입니다. 현직 교수로 성장과 발전에 대해 글도 쓰고 유튜브도 만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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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희
서양화를 전공하고 한 때 화가였다. 지금은 봄날에 출판사를 꾸리며 언어, 디자인, 고전문학, 미술, 에세이를 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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