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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상상을 좋아하고 많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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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크
다만 나를 위해 씁니다. 이런 삶으로는 자서전도 써 볼 수가 없으니, 스스로 기록하고 기억해서 때때로 위안 받고자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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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태희
15년 차 한국심리교육센터 대표. 상담실의 임상 경험에 인문학적 통찰을 더해 삶의 해답을 찾습니다. 흔들리는 당신에게 단단하고 깊이 있는 마음 처방전을 건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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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공룡
거창한 방법이 아니어도 우리는 행복해질 수 있기에, 많은 청춘들이 행복해지는 세상을 꿈꾸는 다이너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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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반딧불
삶을 기록하고, 긍정적인 사고로 자각과 치유를 하며, 원인과 결과는 수용하고 싶습니다. 6학년 끝자락의 초보작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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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렌지
따뜻했던 일들에 대해 생각하며, 식은 걸 다시 데우는 전자렌지 같은 글을 전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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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추어게이머
게임이나 게임 강의 이야기를 담습니다. 90년대를 지나온 게이머이자, 아이들과 게임으로 소통하는 강사입니다. 게임을 통해 인생을 배우고 다시 삶을 통해 게임을 새롭게 해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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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불꽃 소예
안녕하세요. 저는 아직도 여전히 답이 없는 삶을 살아내고, 그 기록을 남기는 중입니다. 세상의 차가움 속에서도 꺼지지 않는 빛을 찾아, 나로서 존재로서 살아가고자 하는 소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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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솜
어느덧 10년차 상담 내담자. 마음이 머문 곳을 그리고,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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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리달
소외로운 사랑으로 서툴게나마 오지 않을 당신의 부재를 채워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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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시
역사 속에서 이름 없이 사라진 사람들의 이야기를 씁니다. 기록의 가장자리에 있었던 여성들이 무엇을 보고, 무엇을 견디며, 어떻게 살아남았나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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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자루
빈자루입니다. 브런치를 통해 위안을 얻고 세상을 알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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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
흘려보내기 아쉬운 찰나와 감정을 사진과 글로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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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호
침묵으로는 겨우 못 버티겠을 때, 턱과 입 중간 목젖에서 무언가를 낳아야만 겨우 살겠을 때, 그때 몇 자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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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희
지나온 길에 대한 작은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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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씨가안엉망
마음아픔과 불안을 글로 다듬어 나가는 일기이자 에세이 형식의 기록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속에서 일상의 회복을 찾아가고 있는 내용을 공유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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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아름
가끔 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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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피랑
3년차 공무원이자 글쓰는 퇴사준비생. 내면을 들여다보며 생각나는 것들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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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씨
엄마와 저의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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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산책
끄적임의 신비에 빠져 어릴 때부터 펜을 들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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