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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로칼랭
방송작가입니다. 아주 잠시라도, 친구를 위한 '감정의 쓰레기통'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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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em Kim
대학생, 대학원생을 거쳐 UXer로서 배우고 느낀 것들을 남겨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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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뇨
남미에서 온 브랜드 전략 기획자. 대행사부터 대기업까지 꾸역꾸역 올라온 열정러. 집안에서 글을 가장 잘쓰기에 오늘도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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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스엑스
플러스엑스 사람들의 생각과 일하는 과정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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딩크맘
홀로 또 같이, 그 가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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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니
위트있는 니트 생활 크리에이터. 뭐 하는지 모르겠는데 계속 뭔가를 하는 그런 사람. 지금 내 눈앞에 있는 걸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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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그늘
마흔은 처음, 삽질이 체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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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nkie
미니멀리스트, 제로웨이스터, 그리고 베지테리언을 지향하는 요기입니다. 한국보다 해외에서 지내는 날이 더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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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DOT
THIS 디스닷 디자인 커뮤니티의 브런치입니다. 다양한 디자인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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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gster
‘디자이너의 생각법; 시프트’외 세 권의 베스트셀러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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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선
black.indigo.red@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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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훈
<친절하게 웃어주면 결혼까지 생각하는 남자들>, <이만하면 괜찮은 남자는 없다>를 썼습니다. sometimes8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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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호
8우주의 U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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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우
공부하고 있는 BX디자이너 정영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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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vi Shin
바닥부터 시작한 UI/UX 디자인으로 호주 시드니에서 프로덕트 디자이너가 되었습니다. 저의 경험이 영감이 되는 것이 행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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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러스
UI 디자인을 연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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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us x maus
Just desig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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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순규
계명대학교 시각디자인과 312랩의 디자인 모험과 탐구를 다룹니다. 일상의 소소한 소재를 탐구하고, 잡지식과 호기심을 상식으로 이어가는 UX 디자인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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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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