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향칼럼4] 버려지는 조각, 투빌락

by 윤여경

이번주는 지난주 사자인간 조각에 이어 예술의 본질적 가치를 한번 건드려 보았어요. 무덤에 묻히고 바다에 버려지는 예술과 미술관에 고히 보존되는 예술 중 무엇이 더 가치있는지... 소비되는 디자인과 오래가는 디자인... 짧은 글이지만 이누이트족의 투빌락을 통해 예술이란 무엇이지, 디자인이란 무엇인지, 근본에서부터 다시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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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누이트족 예술과 디자인이 더 알고 싶은 분은 빅터파파넥의 <녹색위기>를 참고하세요. 빅터파파넥 강독 강좌 만들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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