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떠난 중동, 러시아가 꿰차다 중동 분쟁을 이해하는 세 축을 따라 연재를 이어왔다. 국가, 지역, 그리고 세계라는 세 층위가 그것이다. 나라 안에서 싸우고, 중동 전체의 구조적 갈등이 만연하며, 중동 밖 외세의 개입으로 더욱 어지럽다. 각각의 갈등은 서로의 영역을 넘나들며 영향을 미치고 있다. 중동 분쟁 해결이 어려운 이유다. 이스라엘-팔레스타인 분쟁, 레바논 내전, 시리아 내전 등
https://news.v.daum.net/v/20191005162944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