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하는 사람'에 대해 이야기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신경망과 개념망에 이어 이번에는 '언어망'입니다. '신경망+개념망+언어망'의 삼위일체가 바로 제가 생각하는 소통하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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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 다움,> 출간작가
그래픽디자이너로 디자인을 둘러싼 세상에 관심을 두며, 읽고 쓰기를 반복합니다. <역사는 디자인된다> <런던에서 온 윌리엄모리스> <좋은디자인이란 무엇인가> 졸저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