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에 디학의 경험을 기록하는 계정이 있다길래 들어가보았다. 6주전에 첫 피드를 올렸으니 지난 4월에 입학한듯 싶다. 첫 피드에 첫만남의 느낌이 기록되어 있다. 너무 좋았나 보다. 이런 글을 읽으니 나도 좋다. 찌릿! 뭔가 비슷한 유전자를 공유한 느낌이랄까.
<아름. 다움,> 출간작가
그래픽디자이너로 디자인을 둘러싼 세상에 관심을 두며, 읽고 쓰기를 반복합니다. <역사는 디자인된다> <런던에서 온 윌리엄모리스> <좋은디자인이란 무엇인가> 졸저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