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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선
정리를 무척이나 좋아합니다. 지금은 회사의 생각을 글로 정리하고 전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재미있는 글을 애정하고, 끝까지 읽히는 글을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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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
음악을 전공하였고, 배우고 가르치며 느꼈던 음악에 대한 여러가지 생각들을 음악이론과 함께 차근차근 이야기해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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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십 살 김순남
김순남의 브런치입니다. 글이 쓰고 싶습니다. 글을 잘 쓰고 싶습니다. 글을 재미있게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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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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