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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우
이영우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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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규
한남대학교 명예교수입니다.문예지 현대작가 시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한 시인입니다. 최근 '니 이름이 뭐니?'라는 제목의 시집을 발간했습니다. 독자가 시 제목을 짓는 열린 시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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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수
일상 속 감정과 생각을 시와 에세이 사이 어딘가의 언어로 씁니다. 살아가며 느끼는 미묘한 감정의 결을 놓치지 않으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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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엘리스
사랑과 행복에 대한 에세이를 씁니다. 희망이 있는 소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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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무
익숙한 일상 속에서 사람들의 착한 내면을 보고, 현실의 언어를 시와 소설로 바꾸는 사람. 현실과 상상을 잇는 이야기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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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청아
김청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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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ungbum lee
인생을 정리하는 초보 작가 지망생입니다. 늙음이 경험이되어 작은 남김이라도 이루려 합니다.세상을 스친 흔적이 소중함을 지닌 보석이 되어가길 기도해봅니다. 많은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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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sy
Daisy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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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혁
사람을 살리는 글을 쓰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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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로
글쓰고 그림 그리는 중년 백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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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에트
내가 보고 느낀 아름다운 것들이 나의 부분들에 잘 스며들어 있길 바랍니다. 매일 읽고 쓰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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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댁
금자 류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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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바
표현하고 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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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찬
아이를 키우며 배우고, 학생들을 가르치며 성장하는 아빠 교사입니다. 가정과 학교에서 경험한 이야기를 글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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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와붕가
닌자 거북이의 아지트, 지하로 출근하는 직장인. 어둠의 맨홀 뚜껑을 열고 '코와붕가!'를 외쳐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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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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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비
일상의 짜릿한 순간! 스쳐가는 장면 속에 숨어 있는 감정의 파편을 줍고 있습니다. 웃음과 울컥함 사이 어딘가, 당신의 마음을 살짝 비춰보는 마음으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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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민
『퇴사 사유서』『사랑한다 요리할 수 있어』『실패기록집』을 쓰고 펴냈습니다. 삶에 관한 이야기를 씁니다. @writteninjae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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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모
미국에서 호수와 숲과 도서관에 가까이 살고있습니다. 육아서 대신 그림책을 읽고 집순이지만 그림책으로 떠나는 여행은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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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옥
칠십이 되어 글쓰기를 시작한 열정 만수르입니다. 3남매의 엄마이자 두 명의 작은 손자를 둔 할머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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