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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콩쉐이크
한량이고 싶은 직장인입니다. 꾸준히 쓰고 싶지만 드문드문 끄적입니다. 포기와 게으름 부리기를 잘 하는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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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일관되게 끈기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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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nlighter
일본 주재원의 시트콤 같은 일상과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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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환
듣고 말하는 것보다 쓰는 것을 더 좋아합니다. <보잘것없는 사람>, <조금 서툰 인생이라도 너라서 아름답다>를 썼습니다. 다문화학 박사로 대학에서 시간 강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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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달호
<매일 갑니다, 편의점>, <오늘도 지킵니다, 편의점>, <힘들 땐 참치 마요> 등을 썼습니다. 조선일보, 국민일보, 아웃스탠딩, 신동아, 중소기업뉴스 등에 연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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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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