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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글 쓰는 미술작가. 엄마가 되자 아들에게 알려주고 싶은 세상의 가치들이 있어 글로 남기는 작업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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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PLS 이혜령
DAPLS답엘에스, 방글라데시 프로젝트팀. ‘타인의 고통에 응답하는 배움‘을 지향하는 사회학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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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섭
판교에서 프로덕트 매니저로 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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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 베짱이
발달 장애인의 아빠, 비건 지향인, 매일 글쓰는 자, 매일 책읽는 자, 공복감을 즐기고 싶은 자, 너무 애쓰지 않기 위해 애쓰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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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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