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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hyun
저는 뉴욕에서 한 아이를 키우고 있는 싱글맘입니다. 이혼을 통해서 제 자신을 다시 발견하고 성장해 가는 과정을 브런치에서 풀어 볼 생각입니다. 많이 기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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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피나
음악이 첫사랑, 문학이 끝사랑인 음악처럼 아름답고 다양한 글을 쓰길 바라는 사람입니다. 피아노와 오르간을 연주하고, 지휘와 뮤직 디렉팅을 하고, 귀한 새싹들을 가르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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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오르가니스트의 스튜디오
자연과 아날로그를 사랑하는 오르가니스트이자 소심한 원칙주의자. 저는 연주자이지만 여기에는 순수하게 오로지 글만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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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워커
10대에 등교거부와 전교1등. 20대에 학사경고와 3번의 이직. 30대에 결혼과 이혼. 레일 위를 반듯이 걸어온 사람같지만 뭔가 다르게 살다가, 이제 작가로 살아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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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환희
삶의 범위를 넓혀가는 여행자 / <유럽을 여행하는 아주 특별한 방법>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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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선아
읽고 쓰는 삶을 삽니다. 도시를 연구하고 책방을 운영합니다. <때론 대충 살고 가끔은 완벽하게 살아> <퇴근후 동네책방> <바다 냄새가 코끝에> <여행자의 동네서점>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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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수
내게 있어 행복한 시간은, 사진을 찍는 시간 + 글쓰는 시간 + 책 읽는 시간 + 마음 통하는 이들과 대화하는 시간 이런 시간을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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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폴리오
국내 최대 포트폴리오 플랫폼 노트폴리오의 브런치입니다. 노트폴리오에서 활동하는 창작자들과의 인터뷰 <픽비하인드>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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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호랑이
보통의 시간을 고스란히 담아내고자, 오늘을 기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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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류 신유안
감성수집가. 글을 쓰고, 사진을 찍고, 음악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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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건
여행이 유일한 일탈, 몇 권의 책을 쓴 직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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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돌이
고등학교에서 국어를 가르치고, 삶을 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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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바닥난 통장 잔고보다 고갈되고 있는 호기심이 더 걱정인 어른. <어쩌면 ___할 지도>, <인생이 쓸 때, 모스크바>를 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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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축구
축구에 분명 있지만, 보이지 않았던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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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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