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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가 예묘
그리고 실현시키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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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보리
프리랜서의 조곤조곤한 주절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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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사이드업
시끄럽고 서글픈 만화를 그립니다. 이따금 글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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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직원
짧툰 그리는 방송 노동자. 직장인 생활툰 『윤직원의 태평천하』를 연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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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njamin Coffee
그냥 씁니다. 계속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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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햄
햄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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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영
감성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립니다. 저의 작품이 누군가에게 그저 순간의 '기쁨', 혹은 '슬픔'이 되었다가 사라지기보다는 오랫동안 '좋음'으로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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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주
에세이와 소설을 쓰며, 쓴 책으로는 <오늘의 온기를 채우러 갑니다>, <증발된 여자>, <모퉁이 빵집>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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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nthia
새벽, 달 그리고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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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하
민식이 두식이와 함께 살아가는 사람의 사소한 그림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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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희
𝚋𝚊𝚌𝚔 𝚝𝚘 𝚝𝚑𝚎 𝚊𝚗𝚊𝚕𝚘𝚐𝚞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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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바디
텐바디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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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라랜드
소소한 일상을 그리고, 디자인 합니다. 영화처럼 살기보단 시크콤처럼 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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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셍비어
그림 좋아하구 맥주는 더 좋아하는데 출근은 싫어하는 공대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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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금
짠내나는 일상을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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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스
이별이 두려운 데 할 수 있는 건 글쓰기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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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씨
낮에는 물감을 팔고 밤에는 글을 씁니다. 변화의 기록이고 짧은 일기이고 감정의 집합체인 이야기가 누군가에게 괜찮은 물둘레가 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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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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