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해녀의 집 아듀
마을의 공동 자산은 마을에서 함께 죽을 쑤든 떡을 쑤든 공동으로 운영해야 한다는 것을 이번 시흥 해녀의 집 공개 입찰 과정을 보면서 깨달았다.
해녀의 집 해녀 조합원이 60명에서 20명 이하로 줄었다.
고령이거나 돌아가신 것이 그 이유이다
결국 해녀의 집 운영을 공개 입찰로 결정하게 되어 오늘 그 결과가 나왔다.
누구는 웃고 누구는 울고.
당연한 결과지만 마을의 분위기는 좋지 않다
시간이 지나면서 상처가 아물기만을 진심으로 바라본다.
서울에 있는 내 마음도 아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