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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교주
건축 디자인 관련 직장인이자, 퇴근 후 그림을 그리는 일러스트레이터. 이제는 40대 신혼부부 3년차, 난임병원 2년을 넘게 다니며 2번의 계류유산을 겪은 아이없는 아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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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수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할 말은 하는 경찰관입니다. 무엇보다 아이들의 마음을 채워주기 위해 늦은 시간까지 그들의 이야기를 온전히 들어주려고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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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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