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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루미
서른 셋, 3년 차 지방직 공무원입니다. 배움의 감사함을 기록하기 위하여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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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조금씩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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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백하고 소박한, 잔치국수 같은 글을 쓰고 싶어요. 따뜻할 때 호호 불며 천천히 읽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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