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제가 주는 쾌락

꾸준함이 주는 도파민

by 티니클

도파민과 쾌락에 찌들어 있는 세상,

나 역시 그러하였다.

한 며칠 절제하고 있다.

차분하게 생각이 정리되고 책 읽는 것에 좀 더 집중할 수 있게 되었다.

꾸준함은 위대함을 낳는다.

지금의 노력 역시 꾸준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야겠다.

8월 16일 이후! 올리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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