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진행중

by 티니클

123에서 한발짝 내딛었나?

그래도 수반이 달라지니 온 국민이 다시 올라간 격에 일할 맛이 절로 나는 요즘이다.

하지만 민생은 뒷전이고 오로지 자기 밥그릇에만 혈안이 되어 있는(물론 자기 밥그릇 챙기는 것을 뭐라할 마음은 추호도 없다.) 하지만 민생을 챙기라고 그 자리에 있게 한 것은 국민 아닌가? 그러니 이제 일을 좀 하기를 바란다.

위법한 사실이 명백한 사건에 대해 국민이 뻔히 보았던 그 확고한 사실에 대해 제대로 된 판결이 나오고 있지 않는 것에 대해 사법부는 국민의 이야기에 귀기울여 주면 좋겠다. 권위는 해야할 일을 하는 것과 하지 말아야 하는 것을 멀리하는 것에서 시작하고 잘못한 일에 대해 반성하고 책임 지는 것에서 이루어지며 잘한 일에 대해서는 알리고 권장하는 것에서 발전한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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