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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안나
문화와 예술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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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내열
눈밭에 있는 내 발자국 위로 다시 걷고 싶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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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교
하얀 모니터에 커서가 깜빡이면 어깨에 힘이 들어갑니다. '어깨에 힘 빼고 일단 쓰자' 다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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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지
여행 가서 낚은 일본 남편 핫서방과 나고야에 삽니다. 따뜻한 개인주의 에세이 <이럴 거면 혼자 살라고 말하는 당신에게>(2022), <도쿄 킷사텐 여행>(2024) 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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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희
독일 가정의 병원 의료팀 팀장,한국요리강사 스쳐 지나가는 일상을 담습니다 저서로 ‘오늘은 댕댕이’ 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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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j
유즈입니다. 그림을 그리고 파리에 살아요. 브런치에는 남편과 둘이 사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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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우리
<프랑스식 결혼생활>의 공동 저자 나금, 우경, 이나 - 그래서 나우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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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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