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98
명
닫기
팔로잉
198
명
김여명
글을 읽고, 쓰고, 다듬습니다. 인생의 대부분을 글로 배웠습니다.
팔로우
오리세상
눈치보는 소심한 몽상가
팔로우
춤몽
마음 고플 때 연필을 쥐고 글밥 짓는 사람.
팔로우
숭늉
UX Engineer in London, 지금은 유방암과 싸우고 있습니다.
팔로우
Psyber Koo
임상심리사. 꼭꼭씹어 읽고 먹고 배우며 채우고 비우기를 반복하는것을 꾸준히 이어가려 노력했는데, 문득 유방암 환자가 되었네요. 어제보다 좀 더 나은 나로 죽는것을 목표로 합니다.
팔로우
시크릿져니
결혼 2년차 30대 신혼부부, 부동산 투자자. 퇴사 후 주재원 남편따라 이스탄불 거주 예정. 욜로족이었던 그녀가 자본주의에 눈 뜨며 일어나는 에피소드를 기록합니다
팔로우
Sonia
경계에 살며 부유하던 이야기를 나누는 Sonia입니다. 소속 없이 불안을 가지고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하루를 더 살아보고 싶은 희망과 작은 위로를 주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팔로우
단비
마흔한 살, 한 아이의 엄마가 되었습니다. 나이가 많은 엄마라고 저절로 현명한 육아를 할 수 있게 되는 건 아니던걸요. 좌충우돌 헤매면서 아이와 같이 나이를 먹는 중입니다.
팔로우
진아
치유와 성장을 위해 , 일곱살 아이로 머물러 있는 어른아이를 위해 읽고 씁니다. 꾸준히 춤추고 열심히 끄적입니다.
팔로우
스텔라윤
사랑을 담아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립니다. 몸과 마음을 알아차리며 살아갑니다. 모든 존재가 행복하기를, 평화롭기를, 자유롭기를 바랍니다 :)
팔로우
harmon
..
팔로우
르아미
뇌출혈 회복기 아빠를 N년째 간병중인 딸. 효녀 그런거 아닌 그냥 막내딸입니다.
팔로우
늘봄
안녕하세요.
팔로우
김재인
30살이 되던 해, 결혼을 앞두고 우연히 뇌종양을 발견했습니다. 개두술을 하며 당시 제 감정을 기록용으로 쓰던 글에 많은 분들이 힘을 받으시는 걸 보곤 글을 쓰게 됐습니다.
팔로우
승하글
아픔을 소리 나는 대로 썼더니 울음이 되었습니다.나는 매일 울고 있지만 그것이 슬프지 않습니다.아픔을 덜어내고 있는 것이니까요.오늘도 내 손끝에서 태어난 글자는 울고 있습니다
팔로우
다정한 지혜씨
제게 글이란 나를 돌보는 방법이며, 타인을 기록하는 수단이기도 합니다. 삶을 지탱하기 위해 글을 쓰고, 과거의 슬픔으로 부터 미래의 불안함으로 부터 해방되기 위해 글을 씁니다.
팔로우
애송이
어떤 날은 알다가도 어떤 날은 모르겠습니다 살아도 살아도 매일이 달라 적응이 어려운 인생 초보입니다
팔로우
Ben
소심한 원칙주의자의 세상이야기
팔로우
나디아
도서 인플루언서에서 정부지원금으로 창업한 사업가입니다. 인생에 무수히 많은 점을 찍고 있는 중입니다. 점과 점이 만나 선으로 연결되는 그날까지 오늘도 읽고 쓰고 여행하며 성장합니다
팔로우
Haley
평범한 직장에서 엔지니어로 일하고 있습니다. 내 안의 감성을 끌어모아 글 쓰는 취미를 갖고 언젠가는 글재주로 경제적 자유를 이루길 꿈꾸고 있습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