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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과육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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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희의 브런치입니다. 매일 길냥이 밥을 줍는다. 스믈댓마리쯤. 집냥이를 구조하면서 그 달부터 시작했지요 종을 넘어 인간과 동물의 우정, 그리고 생명의 존엄을 일상을 통해 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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