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그룹, 스코틀랜드 올해의 차 최다 4개상 수상

by lale

현대차그룹은 스코틀랜드 자동차 기자협회(ASMW)가 주관하는 '스코틀랜드 올해의 차(SCOTY)'에서 총 4개 부문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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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스포티지는 올해의 패밀리 스포츠유틸리티차(SUV)와 올해의 하이브리드카 등 2관왕을 차지했다. 전용 전기차 EV6는 가격 4만 파운드 이상 전기차 부문에서 올해의 차로 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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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스코틀랜드 올해의 럭셔리 SUV에 오른 제네시스 GV70은 올해의 중형 SUV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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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은 총 12개 부문 가운데 가장 많은 4개의 상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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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MW는 "패밀리 SUV 부문은 경쟁이 가장 치열한 차급이지만 스포티지는 역동적인 디자인, 넉넉한 실내공간 등 많은 장점이 있었다"며 "EV6는 주행거리, 충전 기술, 가속 성능을 내세워 경쟁 차를 압도하는 승자가 됐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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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V70에 대해서는 "동급 최고 수준의 인테리어를 자랑하고, 실용적인데다가 주행 성능도 훌륭하다. 전동화 모델이 있는 것도 장점"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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