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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묭
남형석 기자입니다. <고작 이 정도의 어른>, <돈이 아닌 것들을 버는 가게>를 썼습니다. 한때 '첫서재'를 여닫던 사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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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이슬
리슬은 생활한복에 트랜드를 담아 새롭게 디자인하는 기업입니다. 한복을 특별한 날만 입는게 아닌, 모두가 일상 속에서 입을 수 있는 패션장르로서 변화시켜 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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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디
IT 기획자. UX 디자이너. 쓰고 그리고 만드는 사람. 글쓰기 그룹 ‘작심삼십일’ 운영자. 초보 육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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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 소방관 심바 씨
주로 밤에 떠오른 기억이나 감정들을 글로 남긴다. 삶의 기록이 될 때도 있고, 누군가의 마지막 순간을 글로 대신 기억해주기도 한다. 소방관의 밤*은 때때로 철학이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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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정모
걷다가 읽다가 엉망진창 쓰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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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
유튜브 [단단_최소 기록의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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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양
소설 <레스토랑 만테까레는 오픈중> 에세이 <내가 좋아하는 사람도 나를 좋아했으면>의 작가. 우연양의 이름으로 글을 쓰고, 김동진이란 이름으로 요리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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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주
에세이와 소설을 쓰며, 쓴 책으로는 <오늘의 온기를 채우러 갑니다>, <증발된 여자>, <모퉁이 빵집>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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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운
목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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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n
자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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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tbia 김흥수
샛길로 빠지는 여행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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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on
좋아하는 게 많아지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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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민
엄마가 된 후 나의 세상은 채도와 명도가 짙어져, 삶은 언제나 기록하고 싶은 이야기가 되었습니다. 감정의 바닥에 앉아 나를 들여다보며, 일상을 딛고 다시 쓰는 사람을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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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명진
사진하는 전명진 Images for Portrait, Architecture on the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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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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