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소개

by 주태훈

말보다 행동, 행동보다 꿈이 앞서는 사람.
현재는 졸업을 앞둔 23세 대학생.
자칭 빛의 그늘 속에서 어둠을 베는 자.

사람들이 아는 모습 외에
자신이 만든 캐릭터들까지 더해져
멀티 페르소나의 혼란을 겪고 있는 사람.

어린 왕자가 살 법한 가슴속 작은 별에서
새벽하늘을 바라보며
평범한 하루를 사는 소년

연골무형성증과 함께 살아가고 있으며

성인임에도 키가 120cm인 지체장애인이다.


달리기 속도가 남들보다 느린 만큼
속도보단 깊이에 힘을 쏟기로 하며,
그는 오늘도 펜을 든다.

아직 일기에 지나지 않은 글들이지만,
언젠가 이 글이, 거기에 담긴 진심이
누군가에게 힘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자신의 꿈을 펼쳐나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