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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피라이터, 에디터, UX 라이터로 일하며 브랜드의 언어를 가꿨습니다. 크고 화려한 것보다 작고 의미있는 것을 좋아합니다. INFJ의 넘치는 생각을 덜어내려고 브런치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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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ESI
매주 목요일, 작가가 되기까지의 과정을 씁니다. 언제까지? 내가 작가가 될 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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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도시사회학을 공부하는 늦깎이 박사과정생으로 사회적기업에서 로컬 혁신, 지역 연구 관련 일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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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실
솔직하고 싶어요. 밤에 찾아온 별 볼일 없는 것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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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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