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내야 한다.

엄마니까.

by 세렌디퍼

하필

크리스마스 이브가 기일인데...

더욱 그 기억에 선명함을 더하는 요즘.


그저 남아있는 사람은 살아내야한다.

그것도

잘...

살아내야 한다.

우리는 엄마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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