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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늬밤
한 겹 벗겨내어 보드랍지만 적당히 단단한 보늬밤. 그렇게 마닐마닐한 글을 쓸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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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멜리
많이 읽고 많이 걷고 조금 참고 조금 씁니다. 대학에서 인문학을 전공하고, 다시 사람 사는 일로 밥먹고 사는 중이예요. / 제안 또는 협업 요청 melyk64@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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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캡틴 KingCaptain
역사,국제정치에 관심이 많고 글을 쓰고, 군과 정치, 국제정치를 연구하며 법무법인 예우 군 법무센터장, 국방문제연구소MFL연구소장으로 군과 정치, 국방정책 등에 대하여 연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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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 베짱이
발달 장애인의 아빠, 비건 지향인, 매일 글쓰는 자, 매일 책읽는 자, 공복감을 즐기고 싶은 자, 너무 애쓰지 않기 위해 애쓰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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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거림
사회복지사였고, 상담심리사이자, 스스로의 마음이 여전히 궁금한 청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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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곰
일상의 순간 순간을 글로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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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용마
정리는 삶의 질서를 찾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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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랑비메이커
그럴듯한 이야기보다는 삶으로 말하고 싶다. 첫 책 <지금, 여기를 놓친 채 그때, 거기를 말한들>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8권의 책을 쓰고 펴냈다. 작가, 편집인, 북디자이너,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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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도르
언제나 나자신으로 살자는 메시지를 전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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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비니야
글도 마음도 완성되어가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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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kedkingko
일상 속 감정들을 그림과 사진으로 표현하는 송킹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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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
흩어지는 순간을 기억하고자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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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음의 기록
세상의 모든 자음을 찾아 기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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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완
그림을 그리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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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erce
방황하는 30대 회사원입니다. 나와 우리의 장면, 이야기, 생각들을 나눕니다. 부족한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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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
사소한 것에서 감동을 찾는 기획자. 책이 있는 공간을 사랑하며 문장 수집이 취미입니다. 아이와 같은 순수함을 잃지 말자는 낭만주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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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징
소박하지만 온기가 느껴지는 진심어린 따뜻한 에세이를 적으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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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수진
그림 그리는 사람 방수진입니다. 삶의 순간을 그림과 글로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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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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