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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방구리
내게 주신 하나의 달란트를 땅 속에 묻어두지 않기 위해 글을 씁니다. 세 마리 고양이와 계단이 많은 집에서 사는 천주교인입니다. 지하철 공짜로 탈 날이 머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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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지
오랫동안 종로의 직장인이었다가, 지금은 텍사스에서 워킹맘으로 살고 있습니다. 커피를 마시며 일을 하고, 맥주를 마시며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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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현
런던에서 개발자로 일하는 대한영국 직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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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현지
생활을 쓰는 사람. 어려운 삶에 읽기 쉬운 글을 씁니다. 에세이 <낯선 계절이 알려준 것들>, <당신들의 유럽>, <오늘 날씨는 어땠을까>, <연남동 작은 방>을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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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환
남극세종과학기지 생물대원으로 근무 중입니다. (2021.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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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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