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5
명
닫기
팔로잉
5
명
Julie
매일 아이들을 만나며 살아갑니다. 철학을 사랑합니다.
팔로우
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팔로우
강윤이
10년 차 엄마, INFJ, 페스코 베지테리언, 취미는 연애 프로그램 보기, 특기는 편지 쓰기, 장래 희망은 파스타 잘 만드는 할머니. 모두가 무사하길 매일매일 기도하는 사람.
팔로우
지구 사는 까만별
안녕하세요 '지구 사는 까만별'입니다. 검어서 보이지 않은 까만별이 조금씩 빛나고자 감성일기를 펼칩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