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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전
공과, 공대 그리고 반도체 소프트웨어 개발직, 순수 공대인의 글이 삶이 되는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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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찌
관심 주제도 자주 바뀌고 때늦은 소재를 다루기로 합니다만, 안 쓰는 것 보다는 낫다고 생각하며 느리지만 하나씩 차곡차곡 글을 남기려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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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트바리
사진과 영상으로 시간을 담아내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삶의 포부는 그리 대단하지 않지만 꽤 풍요로운 마음으로 살고 있습니다. 9년 연애 후 결혼한 아내와 함께 매일 일상을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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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니아부지
딸 아빠가 됐습니다. 작고 예쁜 우리 딸에게 전해줄 이야기를 100일 간 기록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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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 스무살
적당히 센티한 세 번째 스무 살 63년생 토끼띠. 60년 치 인생 후기, 쇼핑 후기, 여행후기 등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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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탄 달팽이
매일 생활한복을 입고, 아이들 앞에 서서 한국어를 가르친다. 자전거를 타고, 몸에 꼭 맞는 집을 찾아 바퀴를 굴리는 달팽이. 쓰고뱉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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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고로
Taste Curator & Gourmet Lover of Gangneung. 음식은 추억이다, 사람은 추억을 먹고 사는 동물이다. 인생의 쉼표, 그 쉼표는 미식의 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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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마
디지털 노마드로서 일을 하며 세계여행을 합니다. 한국 환승하면서 암 3기 진단을 받았지만, 치료 후 다시 배낭을 메기 시작했습니다. 뻔하지 않은 여행기를 쓰려고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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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롱이
바롱이는 내 페르소나다. 바롱이는 부끄러움을 느끼며 우리나라 곳곳의 국가유산, 먹거리, 볼거리, 사람들을 보고, 먹고, 느끼고, 만났다. 서서 하는 독서를 기록하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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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위바위보쌈
전국에 있는 보쌈을 찾아냅니다. 누군가 좋아하는 음식을 물어볼 때 "보쌈"이라고 망설임 없이 대답하는 글쟁이입니다. 매주 목요일 새로운 식당 이야기를 쓰기 위해 노력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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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리
✍️이야기를 쓰는 사람☘️ | 시간에 쫓기는 일개미와 느려야 쓰는 소설가 사이 그 어디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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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윤
별일 없이 살고 싶은 한 사람의 별일거리 기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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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중년의 일상
신중년의 소소한 일상과 마을 여행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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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
"괜찮아, 충분해."라고 말할 수 있는 여유, 감성과 이성의 균형, 냉정과 열정 그 어딘가. 색깔이 확실한 뾰족한 글보다는 다양한 색깔의 글을 쓰는 것이 작은 목표인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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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사람
잘못된 것을 누군가의 불만이라고 여기지 않고, 틀린 것으로 받아들이고 고치는 세상이 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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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gom
꾸준함에서 '살아갈 힘'을 얻는 삶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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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혼 원명호
<은퇴 후에도 인생은 반짝인다> 저자 ㅣ S사 엔지니어, 어학원원장, IT기업 CEO로 살아 왔습니다. ㅣ 이제는 성과보다 리듬을, 속도보다 방향을 선택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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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탄이 누나
유기견이였던 연탄이 임보로 만나 평생 가족이 되다! 이제는 없어서는 안될 나의 가족 연탄이와 보내는 소소한 하루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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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호
뉴스하다 기자. 웹진 숨 빗소리 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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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er Choenghee
영어와 문학을 사랑하는 영어교사. 세상에 따뜻한 이야기를 남기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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