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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
투자하며 한달살기 중인 장기여행자입니다. 암에 걸려 내려놓은 것이 많았던 30대를 지나 채우는 것이 많은 40대를 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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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준
문화와 역사로 세상을 바라봅니다. 그럭저럭 살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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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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