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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뮹재
취미가 글쓰기인 초보 글쟁이입니다. 맛집에 방문 한 뒤 맛을 글로써 공유합니다. 썩 좋지 않은 글 솜씨를 가졌지만 꾸준히 글을 써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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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문정
책 <무례한 사람에게 웃으며 대처하는 법> <더 좋은 곳으로 가자> <다정하지만 만만하지 않습니다>를 썼어요. 자주 감탄하려고 노력합니다. 인별 @okdom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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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때로
전자공학을 전공하고, 민화에서 그림책으로 넘어온 작가.‘엄마 이불’, ‘엄마, 괜찮아요?’를 쓰고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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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 최집사
꿈많은 프로 N잡러 / 본업은 고양이 집사 부업으로 극작가, 폴댄스 강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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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희
밤이 있으면 낮이 있듯이, 슬픔만큼 행복한 삶도 존재할 거라 믿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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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I
여행을 일상처럼, 일상을 여행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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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린혜원
음악방송작가로 오랜시간을 보냈죠. 사람과 자연 그 사이, 삶을 아우르는 모든 것들을 씁니다. 특히 시간(추억)의 연대와 음악, 시와 영화의 뒤안을 따뜻하게 지켜보려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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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elles Adventure
드디어 종신임용 받은 부교수입니다. 사진은 우리 고양이 노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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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그미
국내 여행지와 맛집을 찾아다니는 여행안내 전자책 <맛집 따라 전국여행 꿀팁>과 시어머님과 한집살이 19년동안의 이야기를 <고부만사성>에 썼습니다. 삶을 여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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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 소방관 심바 씨
주로 밤에 떠오른 기억이나 감정들을 글로 남긴다. 삶의 기록이 될 때도 있고, 누군가의 마지막 순간을 글로 대신 기억해주기도 한다. 소방관의 밤*은 때때로 철학이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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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더 Heather
만 18세 호주 워킹홀리데이를 시작으로 만 19살 싱가폴 취업, 호주 여행사와 유학원 경력 그 후 퍼스에 정착. 현재 호주 오피스에 일하며 해외 취업과 호주 일상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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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순
미국 거주 / 퇴사가 꿈이었던 평범한 여자 / 취미가 너무 많아서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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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ach Anna 안나 코치
비즈니스 코치, 강사, 작가 - 매 순간 성장하는 인생을 도와드리는 안나코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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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니 K
나는 무엇을 먹고 살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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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추리
기자, 도쿄 특파원, 에디터...경험과 고민을 정돈하여 사건, 일본, 저널리즘의 '이면'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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곶사슴
말을 워낙 못해서 글을 쓰기 시작한 사람. 직장생활, 일, 연애, 삶 등등 잘 안 풀려서 고통받는 일들이 조금이라도 풀어질까 글을 씁니다. // mkjdee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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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미
평생 글을 쓰며 살고 싶다는 희망으로, 오늘을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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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많은김자까
30년차 라디오 시사프로그램 방송작가. 2녀3남 5남매의 워킹맘이며 강하고 까칠한 엄마입니다. 천주신자지만, 명리학 공부 28개월차 명린이, 오래된 연필과 주얼리를 수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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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개미
15년차 인사 교육 담당자. 퇴근 후 그림일기로 일상을 기록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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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미
책 <더 이상 웃어주지 않기로 했다>를 썼습니다. 여성들의 쾌적하고 자유로운 삶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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