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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호
치유를 주는 글을 쓰는게 아닌, 스스로의 치유를 위해 글을 씁니다. 허나, 나를 치유하기 위한 글이 누군가에게도 곱게 닿아 치유가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욕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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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gster
‘디자이너의 생각법; 시프트’외 세 권의 베스트셀러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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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ckerair
잘 만들기 위해서 잘 보고 기록하려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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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즈 uze
건강보험자격득실확인서에 따르면 총 9개 회사를 거쳤습니다. 월급 받는 생활에 젖어선지 프리랜서(반백수죠 뭐)인 지금이 좀 힘겹지만 삐걱거리는 몸과 마음을 달래면서 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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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언
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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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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