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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여산
발령 대기 1년을 제주에서 보낸 초등교사. 쓰고 싶은 것에 대해 자유롭게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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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슬
독립 에세이 <9평 반의 우주>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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츤데레
글과 글씨로 차가운 반성과 따스한 위로를 전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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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린
관계를 고민하는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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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elee
독일에서 전자음악공부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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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진
취미는 '천천히', 특기는 '꾸준하게'로 삼으며 영화에 관해 생각하고 쓰고 말하는 사람. 이메일: mapside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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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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