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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미젤리
읽고 쓰고 이야기하는 사람! 숭례문학당 강사로 ‘바이링궐 북클럽’, ‘한번쯤 영문법’, 하루 보카(Vocabulary) 강좌 운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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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렌디퍼
이혼하자고 했더니, 별이 된 남편을 용서하고자 쓰기 시작. 결국 제 삶에 대한 공부 중입니다.최근 암진단을 받고 진짜 원하는 삶이 무엇인지,치유와 회복의 과정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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