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4
명
닫기
팔로잉
4
명
푸르다
나는 어디에서 흘러와서 어디로 가는걸까요. 삶은 나에게 끊임없이 의문을 제기합니다. 이제껏 저는 그 질문에서 도망만 쳤지만, 이제는 그 질문들에 답을 던지고 싶습니다.
팔로우
엘랑
만약 네가 오후 네 시에 온다면, 나는 세 시부터 행복해지기 시작할 거야.
팔로우
페리테일
새책 나왔습니다 #귀여운거그려서20년살아남았습니다 만화를 그리고 사진을 찍고 글을 씁니다.13권의 책을 쓰고 그렸습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