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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뷰의 정원
미국 로스쿨에서 표현의 자유를 공부하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가장 많이 듣는 말은 "대충 살아!" 가장 좋아하는 것은 이야기와 음악과 가까운 사람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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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gomies
주노미나의 브런치입니다. 7년반간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스웨덴으로 떠난 공대생 부부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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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연한출발
중국 유학 중 만난 일본인 남편과 결혼해 교토에서 살고 있는 동북아시아인. 서울에서 국문과를 졸업하고 중국 교육부 산하 기관에서 일했어요. 번역일을 하다가 지금은 육아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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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율
물리학자이며, 소설과 고전 음악 덕후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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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진슬
안녕하세요, 다양성컨설턴트(Diversity Consultant)이자 한아이를 키우고있는 시각장애엄마 은진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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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고래
전문기자 지망생. <아무도 데리러 오지 않았다-6.25전쟁 귀환 국군포로 9인이 들려주는 이야기>, <기록되지 않은 기억 군함도> 를 썼습니다. 전쟁 피해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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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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