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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바니
육아보다 자아실현이 중요한 워킹맘. 불혹이 넘어 갑자기 닥쳐온 장기 휴직과 방황을 끝내고 다시 사회인으로 엄마로 그리고 지구인으로써 살아가며 느끼는 모든 것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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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윤
한국에선 극단 미추 배우와 고등학교 교사, 이탈리아에서는 미슐랭 레스토랑 요리사와 AIS 이탈리아 공인 소믈리에가 되었습니다. 가끔 통역을 합니다. 매주 월요일 글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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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월장금이
한국, 호주, 캐나다, 영국을 거쳐, 지금은 영국 시골집에서 홈살롱을 열고 피부미용과 새로운 도전을 즐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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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가연
"가장 개인적인 것이 가장 창의적인 것이다." 글 쓰고 노래하는 뮤지션. 사랑, 음악, 책, 영국, ADHD 관련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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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뜨
일본에서 4년 거주 후 현재 영국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각 나라의 문화를 배우는 것에 관심이 많고 현지인들의 생각을 듣는 것을 무척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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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ll Kim
Bill Kim의 브런치입니다. 영국에서의 엔지니어의 삶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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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백수
자발적 한시적 백수로 런던 SW7에 살았던 아재. 어쩌다 친영파가 되어 런던앓이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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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혜원 변호사
변호사로 보험금, 보험영업 관련 이슈, 금소법, 이혼, 후견업무, 기업법무, 형사를 주로 합니다. 연락처는 02 2051 7588 이나 hwchoilaw@naver.com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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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작가 정해경
빛과 장면, 그리고 사람 속에서 이야기를 찾습니다. 현재는 제주에 살며 내가 느끼는 제주의 다양한 모습을 글로 그림으로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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춥다물
재미있는 이야기를 수집하며 살고 있습니다. 어쩌다보니 영국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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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네랑
두 아들맘으로 영국에서 보조교사가 되기까지 여정 및 영국 교육과 삶에 대해 나누고자합니다. 조용한 개인 공간에서, 삶의 생각과 글을 조심히 꺼내놓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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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국 블리야
봉골레 파스타는 1년에 한번이면 충분했던 한식 마니아. 캐나다에서 다시 시작한 인생 2막. BC 주정부 공무원 단풍국 블리야가 글로 전하는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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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쉐퍼드
영어강사. 마흔에 세 아이와 미국유학 후 대학 강의, 마포영어도서관장 역임. ♡ 주입식 영어는 NO! 몰입해 책을 읽고 나를 발견하는 성장 스토리가 있는 선한 영어 나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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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박도
<홈페일기 뉴욕편>, <괜찮지 못한 인간>, <솔직한 서른살> 출간. ENFP. 장녀. 견주. 팩트만으로는 도무지 알 수 없는 사람이고 싶어 가끔 이상한 글로 내면을 표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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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앗딥
뚜벅 뚜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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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구슬
아무도 궁금하지 않을 내 이야기로 위안 삼을 사람이 있겠지? 그 위안으로 다시 삶을 도전하는 사람이 있을 거야 . 스스로를 다독이며 인생 스토리를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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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일기
공부하는 직장인입니다. 직장 생활 중 자기계발의 즐거움과 어려움, 그리고 제가 살아가는 이야기를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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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인런던
노견 쿠키(요크셔, 14세)와 함께하는 런던 생활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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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다
한국에서 스타트업 마케터로 일하다 지금은 런던 럭셔리 업계에서 6년째 퍼포먼스 마케터로 일하고 있습니다. <퍼포먼스 마케팅 첫걸음: 취업부터 실무까지>를 집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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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J
엄마 미안해, 난 아무래도 한국에서는 못 살 것 같아! London on 부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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