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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카프카
축복받지 못한 가정에서 태어나고, 자라났습니다. 살아남기 위한 보호막으로 무작정 책을 읽고, 글을 썼습니다. 어른이 된 지금도 살아남기 위해 한 땀 한 땀 글을 써 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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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on de Cyrene
세상속으로 with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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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랑
야생의 땅 서울에서 생존 중. 흘러 흘러 여기까지 왔구나. 그런데도 더 깊어지고 싶어요. (그림: 고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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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선
글 쓰는 디자이너이자 자기발견 디렉터.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일, 전문성, 커리어의 본질을 연구합니다. 개개인이 브랜드가 되는 세상을 만들고 싶어요. 콘텐츠의 힘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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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미
책 <더 이상 웃어주지 않기로 했다>를 썼습니다. 여성들의 쾌적하고 자유로운 삶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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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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